🎬 영화 개요
남들이 보기엔 아무 문제가 없이 화목한 가정 그러나 대화가 단절된 부부. 아내 베라는 그 단절된 대화에 죽음보다 깊은 절망에 빠져 남편 알렉산더에게 자신이 임신을 했으며 그 아이가 남편의 아이가 아니라고 말한다. 더 나아가 자신의 부재중에 절친한 자신의 가장 친한 친구가 자신의 집을 방문했었고 아이들을 내 보낸후 한참을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알렉은 깊은 고민에 빠진다. 죽일것인가, 같이 그냥 잊고 살것인가……형에게 의논을 한 후 내린 결론은 유산을 시키고 그냥 잊고 사는 것. 불법 의료 시설을 이용해 낙태를 시켰으나 아내는 심장 마비로 죽고만다. 모든 것을 잃은 상실감으로 괴로워하는 알렉, 그러나 그 아이는 자신의 아이였으며 대화가 단절된 불통의 세상에서의 생명은 이미 살아도 죽은것이라는 베라의 깊은 절망감이 불러 일으킨 해프닝이었고 심장마비도 사실은 그녀가 수술후 내준 진통제를 다량 투여하여 스스로 선택한 죽음이었다. 이런 사실을 알리 없는 알랙은 친한 친구의 집으로 자신의 아이를 데리러 가지만…….
- 장르 : 드라마
- 러닝타임 : 157분
- 제작국가 : 러시아
- 제작연도 : 2006년
- 감독 : 안드레이 즈비아긴체프

🎬 규씨네 필름 클럽 정기모임
영화 : <추방> 2006, 안드레이 즈비아긴체프
일정 : 2/12(목) 19:30
장소 : 규씨네 (신반포로43길 11-11, B102)
참여비 : 10,000원 (음료, 팝콘 제공) + 뒤풀이 5,000원 (참여 자유)
신청방법 : 당근 App에서 가입 후 모임 신청 / 기존 멤버 초대
🎬 모임 소개
‘규씨네 필름 클럽’은 영화를 좋아하는 분들을 위한 영화 감상 모임입니다. 주로 80년대 이후 해외 현대 영화를 감상하며, 영화를 보고 편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커뮤니티 활동을 진행합니다.
’당근 모임‘은 신규 회원을 모집하기 위한 일환으로 개설되었습니다. ’당근 모임‘을 통해 신규 회원을 소규모로 모집 중이며, 3회 이상 참여 및 후기를 남겨주시면 정회원으로 초대해드립니다.



